수협은행은 1일 소외계층을 위해 연 7% 고금리 적금상품인 ‘Sh행복한미래적금’을 출시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소년소녀가장, 북한이탈주민, 결혼 이민자만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기간은 3년이다. 매달 1만원부터 20만원 범위에서 납입할 수 있다. 가입일로부터 6개월이 지난 뒤부터는 결혼이나 출산, 주택임차 등 특별한 사유가 있으면 중도 해지를 하더라도 가입 당시의 기본금리(현재 연 3.0%)를 보장받을 수 있다.
2015-02-0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