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떡국 그릇
한국도자기 모델들이 19일 서울 청계8가 사옥에서 오색 떡국을 담는 떡국기를 홍보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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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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