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 중인 팬택의 매각 입찰이 다음 달 21일로 연기됐다.
팬택의 매각주관사인 삼정KPMG는 입찰 일정을 당초 29일에서 다음 달 21일로 늦췄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팬택에 관심을 보인 국내외 업체 일부가 기간이 더 필요하다고 요청해왔기 때문이다.
팬택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는 입찰 이후 3∼4일 내에 결정돼 12월께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전체 매각 절차는 내년 2∼3월에 마무리될 전망이다.
연합뉴스
팬택의 매각주관사인 삼정KPMG는 입찰 일정을 당초 29일에서 다음 달 21일로 늦췄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팬택에 관심을 보인 국내외 업체 일부가 기간이 더 필요하다고 요청해왔기 때문이다.
팬택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는 입찰 이후 3∼4일 내에 결정돼 12월께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예정이다. 전체 매각 절차는 내년 2∼3월에 마무리될 전망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