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우리육우 드세요”
가수 조정치(맨 오른쪽)와 개그맨 장동민(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본관 앞에서 열린 ‘2014육우페스티벌’ 일환으로 진행된 우리육우 알리기캠페인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육우핫도그를 나눠주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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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0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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