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seoul.co.kr
푸른빛의 계란 ‘청란’ 첫선
30일 서울 중구 충무로1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모델이 푸른빛이 도는 청란(靑卵·오른쪽)을 선보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유통되는 청란은 미국 ‘아메라우카나’ 품종의 닭이 낳은 것으로 일반 달걀보다 껍질이 두꺼워 내부 수분 유출이 덜해 신선도가 좋다. 가격은 개당 900원.
박지환 기자 popoc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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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3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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