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가정 주부들 차례주 빚기 체험
각국의 전통의상을 차려입은 다문화 가정의 주부들이 26일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2길 백세주마을 종각점에서 열린 전통 차례주 빚기 행사에서 직접 담근 술을 선보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01-2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