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지난해 5월 출시한 대기업 협력기업을 위한 ‘우리상생파트너론’이 지난 9일 공정거래위원회의 동반성장지수 평가 항목에 채택됐다. 이 상품은 1차 협력업체는 물론 3차 협력업체까지도 상위 기업이 발행한 외상매출채권을 근거로 대출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대출 시 금리를 협력업체 기준이 아닌 주계약업체인 대기업 기준으로 산출해 협력업체의 금융부담을 덜었고 대기업이 외상매출에 대해 만기상환을 못하더라도 협력기업에 대해 상환청구를 할 수 없도록 했다.
2014-01-2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