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회장 단독후보 내주 결정

포스코 회장 단독후보 내주 결정

입력 2014-01-14 00:00
수정 2014-0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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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차기 회장 단독후보가 이르면 다음 주중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 이사회의 한 관계자는 13일 “차기 포스코 회장 선임에 대한 그룹 내외 관심이 첨예한 상황이라 인선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가능하면 정기이사회(29일) 이전에 임시이사회를 열어 단독 후보를 추천하려 한다”고 말했다. 임시이사회에서 추천된 후보는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등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3월 14일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된다. 이에 앞서 차기 회장 후보자 물색을 위해 구성된 승계협의회는 10일 복수의 헤드헌팅업체로부터 6∼7명의 외부인사를 추천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부위원장(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4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국가유공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2026년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관장 황준호) 입학식 행사는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캠퍼스(학장 구본욱)에서 주관하고, 국가보훈부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서 후원했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깊은 관심을 가지고, 상이군경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수여됐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지부장 구본욱)는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관심으로 대한민국상이군경회의 단체 위상 강화에 앞장섰으며, 특히 2026년도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회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서울지역 모든 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신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상이군경 회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복지 향상, 예우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 의원은 평소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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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2014-01-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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