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하는 허창수 회장

컬링하는 허창수 회장

입력 2014-01-11 00:00
수정 2014-01-11 02:1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컬링하는 허창수 회장
컬링하는 허창수 회장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개막을 한 달여 앞둔 10일 선수단 격려차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을 찾은 허창수(가운데)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장이 이승철(오른쪽) 전경련 상근부회장과 함께 컬링을 해보고 있다. 전경련은 이날 대표팀에 격려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전경련 제공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 개막을 한 달여 앞둔 10일 선수단 격려차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을 찾은 허창수(가운데)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장이 이승철(오른쪽) 전경련 상근부회장과 함께 컬링을 해보고 있다. 전경련은 이날 대표팀에 격려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전경련 제공

2014-01-1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