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애타는 農心… 대형마트 직거래장터 열었다
겨울 작물들이 풍작을 맞고도 시세가 급락하는 바람에 산지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7일 서울 곳곳에서 판촉행사가 열렸다.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는 농협 직원 등이 직거래장터를 열었다(위 사진). 용산구 한강로3가 이마트 용산점에서는 농민들이 직접 소비자에게 무 등을 팔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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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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