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수산물 최고 50% 싸게 팝니다
9일 서울 은평구 응암동 이마트 은평점에서 산지 어민과 수협 직원들이 국내산 수산물 할인·판촉 행사를 하고 있다. 이마트는 일본 방사능 오염 우려로 수산물 판매가 급감하자 어민들을 돕기 위해 갈치, 고등어, 굴 등 240t을 최고 50% 싸게 판매한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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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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