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피앤씨 대표이사 횡령·배임 혐의 발생

한진피앤씨 대표이사 횡령·배임 혐의 발생

입력 2013-08-29 00:00
수정 2013-08-29 10:4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국거래소는 29일 한진피앤씨 대표이사 이종상씨가 회사 자금 10억원을 횡령하고 20억원을 배임한 혐의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소장을 통해 확인됐다고 공시했다.

횡령·배임 금액 총 30억원은 한진피앤씨의 작년 말 기준 자기자본(622억6천만원)의 4.8%에 해당한다.

거래소는 한진피앤씨의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결정할 때까지 종목의 주권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