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지난달 첫선을 보인 뷔페형 한식당 ‘계절밥상’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CJ푸드빌은 지난달 4일 경기도 판교의 쇼핑몰 아브뉴프랑에 문을 연 계절밥상 1호점이 누적 고객 3만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개장 2주 만에 220석 규모의 매장이 꽉 들어차기 시작해 하루 평균 1000여명이 방문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CJ푸드빌은 지난달 4일 경기도 판교의 쇼핑몰 아브뉴프랑에 문을 연 계절밥상 1호점이 누적 고객 3만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개장 2주 만에 220석 규모의 매장이 꽉 들어차기 시작해 하루 평균 1000여명이 방문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3-08-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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