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아이스 수박 보기만 해도 시원~
말복을 하루 앞둔 11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야외무대에서 남녀 모델들이 ‘대형 아이스 수박 깨고 더위 날리자’ 이벤트를 홍보하고 있다. 길이 1.5m에 이르는 대형 얼음을 깨고, 속에 든 수박을 꺼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나눠 주는 행사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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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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