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행장 선임을 놓고 지속돼 온 KB국민은행의 노사 갈등이 4일 봉합됐다. 국민은행 노사는 이날 ‘은행은 직원들의 고용안정을 보장하고 직원들의 인위적인 구조조정을 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공동 협약서를 채택했다. 이건호(왼쪽) 행장과 박병권 노조위원장이 협약식에서 악수하고 있다.
KB국민은행 제공
2013-08-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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