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16일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홍보 도우미가 올 들어 처음 경북 김천에서 수확한 아오리 사과를 선보이고 있다. 아오리 사과는 아삭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3-07-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