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팥빙수의 계절
30도를 넘는 더위 탓에 팥빙수 한 그릇이 간절하지만 문제는 가격이다. 9일 오전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집에서 저렴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팥빙수 재료를 선보이고 있다.
30도를 넘는 더위 탓에 팥빙수 한 그릇이 간절하지만 문제는 가격이다. 9일 오전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집에서 저렴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팥빙수 재료를 선보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3-06-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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