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20일 창구텔러·사무지원·정보기술(IT) 분야에서 근무할 특성화고 출신 신입 행원 110명을 뽑는다고 밝혔다. 오는 4월 3일까지 기업은행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심사와 실무자·임원면접을 거쳐 5월 중 발표되며 12월부터 전국 영업점에 배치된다. 상업계열을 비롯해 공업·농업·실업·마이스터 등 금융권 취업에 관심 있는 모든 특성화고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2013-03-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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