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이 12일 올해 중소기업에 15조원의 신규 대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중기 대출 때 신용보증기관에 내야 하는 보증료도 절반가량은 은행이 부담하기로 했다. 기존 대출상품인 중소기업 동반성장론과 이노·메인비즈 대출, 매출채권 담보대출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밀집지역 등 ‘찾아가는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중기 지원 전담팀 및 중소기업지원단도 신설한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중기 대출 때 신용보증기관에 내야 하는 보증료도 절반가량은 은행이 부담하기로 했다. 기존 대출상품인 중소기업 동반성장론과 이노·메인비즈 대출, 매출채권 담보대출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밀집지역 등 ‘찾아가는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중기 지원 전담팀 및 중소기업지원단도 신설한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13-02-13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