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 고졸 신입행원 62명 강만수회장에 잇단 감사편지
KDB금융그룹 고졸 행원들이 강만수(왼쪽·68) 회장에게 감사의 카드를 보냈다. 강 회장은 금융권 최초로 고졸 신입 행원을 일반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강만수 KDB금융그룹 회장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13-01-3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