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14일 ‘보헴시가 미니’를 출시했다. 시가 잎이 20% 포함된 얇은 형태(슬림형)의 담배다. 쿠바 등 중남미산 시가 잎을 사용했다. 길이는 84㎜로 일반 슬림형 담배(100㎜)보다 짧아 휴대하기 쉽다. 타르 함유량은 5㎎과 1㎎ 두 종류다. 값당 2500원.
2013-01-1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