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그룹은 애경산업, 애경화학 등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 선임 등 임원 17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애경그룹은 고광현 애경산업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서광준 AK플라자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홍성용 애경화학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승진 발령했다. 고광현 애경산업 사장은 그룹 내 대표적인 실무형 최고경영자(CEO)로 꼽힌다. 1957년생으로 2009년 전무로 마케팅 부문을 맡아 2080치약, 케라시스 등 브랜드를 개선하는 데 공을 세웠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애경그룹은 고광현 애경산업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서광준 AK플라자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홍성용 애경화학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승진 발령했다. 고광현 애경산업 사장은 그룹 내 대표적인 실무형 최고경영자(CEO)로 꼽힌다. 1957년생으로 2009년 전무로 마케팅 부문을 맡아 2080치약, 케라시스 등 브랜드를 개선하는 데 공을 세웠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2-12-17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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