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호르몬 142배 검출 ‘중국산 브라우니’ 바꿔줘!
TV 프로그램에서 인기를 누리는 봉제인형 ‘브라우니’ 등 중국산 완구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내분비계 장애물질이 검출됐다. 기술표준원은 어린이용 완구, 가속눈썹 접착제 등 공산품과 전기용품 등 총 393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조사를 한 결과 문제가 발견된 중국산 장난감 자동차 등 21개 제품에 대해 리콜 조치했다고 12일 밝혔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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