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경찰서-서울히어로즈 지원협약…6명에 400만원
양천경찰서는 작년 5월 ㈜서울히어로즈 야구단과 피해자 지원 협약을 맺고 지금까지 총 12명의 범죄 피해자에게 서울히어로즈로가 후원한 지원금 700만원을 전달했다.
경찰 관계자는 “민간 기업의 범죄 피해자 지원이 사회적 기부로 인정되지 않아 법인 소득공제 혜택을 보지 못한다”며 “더 많은 기업이 범죄 피해자를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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