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8일 치러질 대입 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6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여직원들이 ‘사각모 사과’와 글씨가 새겨진 ‘합격사과’, 꼭지를 자르지 않아 당도와 수분함량이 높은 ‘가지 달린 사과’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이 사과들은 볼라벤 등 대형 태풍을 이겨낸 과실로 수능 합격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백화점 측은 설명했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2012-11-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