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HD영상통화 서비스가 2년 만에 폐지됐다. HD영상통화는 SK텔레콤이 지난 2010년 10월 아이폰의 페이스타임에 대응하기 위해 내놓은 영상통화 서비스다.
4일 SK텔레콤에 따르면 HD영상통화의 이용자가 지난달 기준 월 1000∼2000명에 그치는 등 활성화에 실패해 지난 달 31일 서비스를 종료했다. 이용료가 없는 아이폰의 페이스타임과 달리 비싼 이용요금이 발목을 잡았다. 또 페이스타임도 기대와는 달리 크게 유행하지 않은 점도 작용했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4일 SK텔레콤에 따르면 HD영상통화의 이용자가 지난달 기준 월 1000∼2000명에 그치는 등 활성화에 실패해 지난 달 31일 서비스를 종료했다. 이용료가 없는 아이폰의 페이스타임과 달리 비싼 이용요금이 발목을 잡았다. 또 페이스타임도 기대와는 달리 크게 유행하지 않은 점도 작용했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신민아, 시댁 사랑 듬뿍 받네…김우빈 가족, 촬영장에 선물 보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0/SSC_20260620082042_N2.png.webp)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