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21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가족 모델들이 손난로 등 난방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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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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