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의 친환경 녹색경영이 전 세계 철강기업 중 유일하게 국제 인정을 받았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국제적 기후변화 평가기관인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위원회가 선정하는 ‘탄소정보공개 우수기업군’에 포함됐다. 세계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한 이 평가에는 바이엘과 네슬레, 바스프, BMW 등 51개 유망 기업이 선정됐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12-09-2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