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17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어린이들이 한복을 입어보고 있다. 이마트는 2만 9000~9만 9000원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아동 한복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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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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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2-09-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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