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가격이 하락해 집을 팔아도 주택담보대출금과 전세금을 모두 돌려줄 수 없는 ‘깡통주택’에 대한 경매를 3개월간 유예해 주는 제도가 재도입된다. 금융감독원은 ‘금융기관 담보물 매매중개지원 제도’의 재도입 등을 골자로 한 하우스푸어 종합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제도는 금융기관이 채무자가 법원 경매에 앞서 주택 등 담보부동산을 개인 간 매매거래로 처분할 수 있도록 중개하는 제도로 은행, 집주인, 세입자 등이 입을 손해를 최소화하자는 취지다.
2012-09-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