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영(61) 전 LIG손해보험 사장이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에 내정됐다. 화보협회 이사장 추천위원회는 21일 회의를 열어 이사장 후보 3명 가운데 이 전 사장을 단독 후보로 정했다. 이 전 사장은 23일 열리는 화보협회 사원총회에서 공식 선임된다. 임기는 3년이다. 이 이사장 내정자는 경북사대부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나왔다.
2012-08-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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