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금호타이어 공장서 부상 쯔엉 빈 투언 서울서 재활 마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3개월간 수술과 재활치료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금호타이어와 관련 계열사, 한국인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지난 4월 투언은 근무 중 설비 스위치 조작 미숙으로 왼팔 및 갈비뼈가 골절되고 일부 목등뼈 손상으로 신경이 훼손되는 사고를 당했다. 여기에 열악한 현지 의료 사정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며 사지마비로 이어질 위험에 처했다. 이 소식을 접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신속한 국내 후송과 입원 치료를 위해 금호타이어뿐만 아니라 관련 계열사가 나서라.”고 지시하며 그룹 차원의 후송과 지원을 시작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2-08-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