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14일 서울 중구 충무로1가 신세계백화점 본점 12층 갤러리에서 열린 글로벌 경매회사 ‘크리스티’의 프리뷰 행사에서 여성 고객들이 박수근 화백의 1962년작 ‘나무와 세 여인’을 살펴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 달 미국 뉴욕 크리스티 본사가 주관하는 ‘일본과 한국 미술’ 경매전에 출품될 14점의 미술품을 단독 전시하며, 15일 하루 동안 일반에 공개한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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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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