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 복장 제작한 성형외과에 교체 요구
대한항공이 서울 강남의 한 유명 성형외과에 자사 여성 승무원 복장과 유사한 옷을 제작했다며 복장 교체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대한항공의 한 관계자는 8일 “해당 성형외과가 여승무원 복장과 비슷한 직원복을 제작한 사실을 알고 교체하라는 공문을 보냈다”며 “직원복을 교체하지 않으면 법적 대응에 나서는 방안도 고려중”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술집 등 여승무원 복장 디자인을 무단 복제한 곳들이 많다”며 “이런 곳들은 회사 이미지를 훼손한다고 판단해 즉각 증명을 보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