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하 금융노조)은 26일 오후 7시 서울 시청광장에서 총파업 진군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금융노조는 이날 행사에서 ▲대학생 20만명 무이자 학자금 지원 ▲신규인력 채용 확대 ▲비정규직 채용 금지 ▲우리금융 매각 중단 등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 행사에는 이해찬 민주통합당 대표와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 등이 참석해 연설할 예정이다.
금융노조는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이 결렬되자 이달 30일 총파업을 벌이기로 결의했다.
연합뉴스
금융노조는 이날 행사에서 ▲대학생 20만명 무이자 학자금 지원 ▲신규인력 채용 확대 ▲비정규직 채용 금지 ▲우리금융 매각 중단 등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 행사에는 이해찬 민주통합당 대표와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 등이 참석해 연설할 예정이다.
금융노조는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이 결렬되자 이달 30일 총파업을 벌이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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