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완 스무디즈코리아 대표가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스무디킹 프랜차이즈 콘퍼런스’에서 스무디킹 대표이사에 취임한 뒤 글로벌 경영 전략을 밝히고 있다. 김 대표는 취임사에서 “10년 안에 싱가포르, 타이완, 중국, 말레이시아 등에 진출해 스무디킹을 최고의 음료 브랜드로 키워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스무디즈코리아는 앞서 9일 미국 스무디킹 본사를 인수했다.
스무디킹코리아 제공
2012-07-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