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아동 지원
CJ그룹은 교육나눔 사업의 하나로 대학생 인성 멘토단을 운영한다. CJ는 올 하반기 대학생 50명을 인성지도사로 양성해 지역 아동센터의 공부방에 파견, 소외계층 아동의 인성교육을 돕는다고 12일 밝혔다.50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인성멘토단은 CJ의 교육나눔사업인 도너스캠프를 통해 운영한다. 멘토들은 2주 동안 자존감 향상, 감정 제어 등 사회지능 교수법을 이수한 뒤 공부방 100곳에 파견돼 3개월간 활동한다. 이들은 역할극이나 토론을 통해 아동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키워주고, 학교 폭력이나 왕따 등의 고민을 상담한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12-07-1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