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은행 창구에 고객용 태블릿PC를 설치하고, 맞춤형 상품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 상담창구’를 국내 금융권 처음으로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업은행 고객은 펀드와 방카슈랑스 등 복잡한 상품을 태블릿PC에 표시된 그래프와 시뮬레이션 등으로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투자성향과 목적에 맞는 상품을 고를 수 있다.
2012-06-2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