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올해 ‘히든챔피언 육성대상기업’으로 대원지에스아이, 범우화학공업 등 40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평균 17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평균 수출액이 1216억원에 이르는 등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은은 이들이 글로벌 중견기업인 히든챔피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 진출에 필요한 금융지원, 법률자문 등의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2012-05-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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