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는 오는 10일 베이징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1차 협상이 14일로 나흘 연기됐다고 7일 밝혔다. 협상 연기는 중국 측의 일정 조정 요청 때문이다. 통상교섭본부 관계자는 “일정이 조정되더라도 의제 및 참석자에는 아무런 변동이 없다.”고 설명했다.
2012-05-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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