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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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5-05 00:00
수정 2012-05-0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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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자 25면 프로야구 KIA 기사 중 연장 12회말 동점을 만든 밀어내기 볼넷의 주인공은 나지완이 아니라 대타 김상훈이기에 바로잡습니다.



2012-05-0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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