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상품인 ‘새희망홀씨’ 지원 규모가 2조원을 돌파했다. 금융감독원은 올 3월 말 현재 23만 5000여명이 2조 185억원의 새희망홀씨 지원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새희망홀씨는 저신용·저소득 서민들에게 제공하는 대출상품으로 2010년 11월 출시됐다.
2012-05-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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