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가 학자금 대출금을 못 갚아 신용유의자(옛 신용불량자)가 된 대학생을 계열사의 인턴사원으로 채용하기로 했다. 우리금융은 19일 한국장학재단과 ‘대학생 신용회복 프로그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올해 5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2012-04-20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