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 시중은행이 200억원 규모의 사회공헌기금을 공동 조성하기로 했다. 전국은행연합회 관계자는 21일 “은행들이 사회공헌 차원에서 기금을 모아두면 동일본 대지진과 같은 국가 재해가 일어났을 때 은행권이 시의성 있게 대응할 수 있다.”며 기금 마련의 취지를 설명했다.
2012-03-2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