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사장 김창수)는 지난해 9월부터 자녀의 상해·질병 의료비 및 교육비를 보장하는 ‘엄마맘에 쏙드는 자녀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암, 심장수술 외에 모야모야병(소아뇌졸중)이나 충수염(맹장염), 자전거 사고, 화상, 골절 등도 보장한다. 저체중아, 선천이상 수술비나 엄마의 임신·출산 질병도 보장한다. 자녀 성장 시 계약전환을 통해 최장 100세까지 실손의료비 보장도 가능하다.
2012-03-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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