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임직원들이 지난 28일 청계산 이수봉에 올라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기원하는 수주기원제를 지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산행에는 기옥 사장 등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했다.
기옥 사장은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보하고 해외 수주 비중을 15%로 확대하는 등 2012년을 경영 정상화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연합뉴스
이날 산행에는 기옥 사장 등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했다.
기옥 사장은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보하고 해외 수주 비중을 15%로 확대하는 등 2012년을 경영 정상화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1/SSC_202608310015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