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 실사단이 기획재정부를 비공식적으로 방문해 우리 정부의 올해 경제 전망치가 최근 고조되고 있는 이란 사태를 감안한 것인지 질의했다. IMF가 올해 한국 경제 전망치를 발표할 때 우리 정부보다 비관적인 수치를 내놓을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IMF 실사단이 지난 16일 재정부를 찾아 한국 정부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 재정 현황, 경제상황별 단계별 계획인 ‘컨틴전시 플랜’(Contingency Plan) 등에 대한 설명과 유럽 재정위기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2-01-1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