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설 휴무 일수는 일요일과 설 전날이 겹친 탓에 평균 3.9일로 지난해 4.8일보다 하루 정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올 설 연휴 및 상여금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75.8%가 설 상여금을 지급하고 1인당 평균 금액은 131만원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전국 261개사를 대상으로 했으며 이 중 대기업은 66개, 중소기업은 195개다.
홍혜정기자 jukebox@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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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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