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은 13일 현대중공업 최병구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본부장급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민계식 회장은 상담역으로 위촉됐다. 민 회장은 2001년 3월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한 이후 부회장, 회장을 거치며 현대중공업의 사업다각화와 기술개발을 이끌어 오다 지난 3월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민계식 회장은 상담역으로 위촉됐다. 민 회장은 2001년 3월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한 이후 부회장, 회장을 거치며 현대중공업의 사업다각화와 기술개발을 이끌어 오다 지난 3월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2011-12-14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