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사장 장 마누엘 스프리에)는 프리미엄 싱글 몰트 위스키인 ‘더 글렌리벳’의 새로운 패키지를 4일 출시했다. 이번에 패키지를 리뉴얼해 출시하는 제품은 더 글렌리벳의 주요 연산인 12, 15, 18년이다. 더 글렌리벳 12, 15년은 기존의 클래식한 초록색에서 투명한 병으로 바뀌어 위스키 고유의 황금 빛이 눈 안을 가득 채워주며, 더 글렌리벳의 전형적인 스타일인 우아하고 부드러운 곡선미를 표현했다.
2011-12-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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